자유게시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입인사

1)1951년1월6일충북중원군엄정면용산리출생

2)1972년4월창훈대(국립원호원)전기과재학중

                          질   경  이                           1972년4월12일

                  짓밟핀 상처가 내

                         내몸에 있내,

                   길가에 메마른 땅에 뿌려진 씨앗이라

                         노랗게 떡잎졌고,

                  오가는 길손의 억센발에 짓밟혀 구멍이나있고

                          아무도 돌보는 사람이 없이 이날까지 이르렀네

                  구멍뚤린 상처를 간직한채

                           오늘까지 지내옴은

                   내일날 윤기있고 무성한 잎사귀 위에

                            노랗고 빨간 영광의 꽃을 피워보기 위함일세

                   짓발핀 상처를 훈장삼아 달고

                              영광의 결실을 맺자는 희망이 있기 때문일세

                        원생들을 생각하시면서 좋은글중

                       전기공과 교수 이 낙 영

3)1974년4월10일 완산골전주 KT 입성후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내용을 만날수 

있도록  많은 협조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아시는 회원님 께서 열락부탁드림

HP 010-9860-5210 허봉욱

우리 유족회 발전을 위해서 다같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4)원호원 형제님의글(20년9월15일)

   너무나 반갑습니다

      .

   세월이 이렇게 많이흘러

   이제

    노인이 되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

  앞으로 가끔 소식전하며

  더블어살아갑시다.

  이택열(경기수원지회장)글


조남식(경기광명지회장)

 김상도(부산해운대지회장)


지금도 어디에서 열심이활동하시면서

지내시는 그시절 많은형제자매님들의

소식기다립니다 (보고싶은얼굴/현미)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엔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휩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엔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보고 싶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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