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6.25참전 UN군 전사자 유족돕기 선양사업(태국)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태국 6·25전쟁 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현지 방문 및 위로 행사 개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는 태국 6·25전쟁 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돕기 행사로, 국가보훈부와 전몰군경유족회가 함께 추진하여 전몰군경 유족회가 자체 모금한 성금 등으로 6·25전쟁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150여명 에게 위문금 및 위문품을 지급하였다. |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 김영수)는 11월17일 - 22일(4박6일) 태국 현지를 방문하여 6·25전쟁에 참전했던 태국 전사자 유족과 참전용사들을 위로·격려 하였다.
이번 태국 현지 위로 행사에는 김영수 회장을 비롯한 유족회 임직원, 지부장 등 21명의 위문단을 구성하여 18일 방콕 시내의 한국전참전협회를 방문한데 이어 충혼탑을 찾아 헌화. 참배하고, 태국 육군회관에서 반딧(대장)참전협회 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초청만찬행사를 실시하여 6.25전쟁으로 인한 상처를 위로하고 격려하였으며,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김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몰군경유족회 9만여 회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6.25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를 돕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면서 “우리들은 태국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위문단은 19일 6.25전쟁에 참전했던 부대인 촌부리 21연대를 방문하여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 참배하였다.
이번 태국 현지 위로행사는 국가보훈부와 전몰군경유족회가 함께 추진하여전몰군경유족회가 6.25전쟁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돕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6·25전쟁참전 전사자 유족 및 참전용사 150여명 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참석자 모두에게 위문품을 증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