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기념공원 설립 반대집회
2024년 8월 27일 광주광역시 시청 앞에서 부르는 호국영령의 함성이 광주시장 강기정은 들리지 않느냐! 중국에서 활동한 중국 공산당 인민 해방군을 위한 음악을 작곡한 사람, 특히 6·25 전쟁 당시 인민군을 위한 음악을 한 그런 인간의 동상 및 공원 건립은 있을 수 없다! 8월 27일의 집회는 이러한 역사적 논쟁의 연장선에서 정율성 공원의 존재와 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울려 퍼져 나간다. 광주시장 강기정은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고 하루빨리 공원 조성 사업을 철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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