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울리는 고창의함성,3.21만세운동
다시 울리는 고창의 함성
지난 21일10시 고창읍성 입구에서 각 기관 및 사회 단체장 과 초중고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은 테라그라픽 작가의 퍼포먼스와 사전 공연 독립선언서낭독과 시가 행진으로 1910년 일제의 국권 침탈 이후 1919년 3월1일정오에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시작으로 고창에서는 3월10일 3월15일 3월21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모양성 일원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일제의 총칼에 맞서 목숨을 걸고 항거했던 그역사를 기억하고 독립투사의 뜻을기리는 만세운동 제연에 참석하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