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회장님 등 3단체 규탄성명서
이재명과 윤미향을 강력히 규탄한다
6·25전쟁은 “군사적인 충돌이 누적된 결과”라는 이재명과 대한민국 국회에서 “친북 망언 토론회”를 개최한 윤미향을 강력히 규탄한다!!
6·25전쟁은 소련과 북한 김일성이 사전 계획해서 벌인 일이란 점이 소련 문서로 이미 공개된 사실이며 북한의 김일성이 일으킨 명백한 남침 전쟁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표는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수백만이 죽고 전 국토가 초토화됐던 6·25 전쟁도 어느 날 갑자기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라 38선에서 크고 작은 군사 충돌이 누적된 결과로 일어난 서 주최한 '남북 관계 근본 변화와 한반도 위기 이해 - 평화 해법 모색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토론회 패널들의 “평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면, 북한의 전쟁관도 수용해야 된다”, “북한의 전쟁관은 정의의 전쟁관”, “북이 전쟁으로라도 통일을 결심한 이상 우리도 그 방향에 맞춰야”, “북은 완전 자주 국방이고 교육·의료·주거는 남쪽은 경쟁, 북은 무상, “한미동맹이 한반도 전쟁 위기의 근원” 이라는 "친북 망언 토론회"를 개최한 윤미향은 호국영령과 6·25전쟁 희생자 앞에 석고대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ㆍ
6·25전쟁 때 쓰러져 간 호국영령들은 한이 맺혀 갈 곳을 잃고 구천을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6·25전쟁 도발로 전사·부상자· 순직한 남편, 아버지, 아들들이 초야에 묻혀 돌아오지 못한 분이 10만 명이 넘는데 그 영혼을 어떻게 달랠 수 있는가?
6·25전쟁은 군사 충돌이 누적된 결과로 일어난 것, 북한의 전쟁관은 정의의 전쟁관, 한미동맹이 한반도 전쟁 위기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 호국영령들이 얼마나 통탄할지, 이재명과 윤미향은 부끄럽지 않은가?
6·25전쟁으로 가족이 처참하게 전사하여 평생을 아버지 없이, 남편 없이, 자식없이 피눈물 나는 고통과 상처의 아픔 속에 살아온 국가유공자와 미망인 및 유족들은 지난 70여 년간 북한의 적화통일 야욕을지켜 봤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우리 아버지, 남편, 아들들이 전사· 순직하여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대한 민국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북한 정권에 맹종하는 세력들이 내부 분열을 획책하며 버젓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에 우리 6·25전쟁 희생자 단체에서는 개탄 하지 않을 수 없다.
작년 9월에는 반국가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행사에 국회의원 신분으로 참석해 헌화하는 등 친북 행위로 온 국민을 경악케한 윤미향은 반성은 커녕 백주대낮에 민의의 전당인 대한민국 국회에서 '토론회 '를 빙자해 북한의 앵무새 역할을 자행했다.
이에 6·25전쟁 희생자단체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국회의원이 누구보다 국익을 위해 솔선수범 해야 함에도 오히려 북한을 추종하는 '반국가적 행위'에 앞장서며 국 가 안보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치는 작태에 강력히 경고하고, 다음과 같 이 우리들의 입장을 밝힌다.
하나. 우리는 6·25전쟁이 명백한 김일성 독재정권의 남침이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이재명과 친북 망언 토론회를 개최한 윤미향은 호국영령과 6·25전쟁 희생자 앞에 석고대죄할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고 북한 정권에 맹종하거나 북한 노동당의 입이 되어 종북, 이적성 발언을 한 이재명과 윤미향을 즉각 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 6·25전쟁 희생자 단체들은 평화통일이라는 미사여구가 아니라 자유민주 통일을 염원하며, 대한민국 국회에 종북세력들이 발붙일 수 없도록 정치권은 반성하고, 제도적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안보를 위협하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망동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호국영령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굳건한 총력 안보태세를 확립해 나갈 것임을 다짐한다.
2024. 2. 8.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유을상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 김영수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강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