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술이나 시를 즐길 사람은?

a575863499c84e6cdf6e78225ec9bec6.jpg




함께 술이나 시를 즐길 사람



술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마시고,

시는 시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읊어 준다.


서로 아는 사이의 사람이 온 세상에 가득하다 해도,

마음까지 알아주는 사람은 몇이나 되겠는가.


酒逢知己飮 詩向會人吟 (주봉지기음 시향회인음)

相識滿天下 知心能幾人 (상식만천하 지심능기인).



- 昔時賢文(석시현문) -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선택삭제
비밀글해제
비밀글로
블라인드해제
블라인드처리
휴지통으로